
소유권이전등기 절차이행청구
잔금을 모두 치렀는데도 매도인이 등기 이전을 미룬 사안에서 처분금지가처분과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해 소유권을 확보한 사례

계약을 해제하지 않고 끝까지 이행받고 싶다면 소송으로 강제할 수 있습니다. 매수인은 판결을 받아 혼자서 등기를 넘겨받을 수 있고, 매도인은 남은 대금과 지연손해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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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매수인은 매도인을 상대로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를 이행하라는 소송을 낼 수 있습니다. 잔금과 등기는 동시이행 관계이므로 보통 잔금 지급과 상환으로 등기를 이행하라는 판결이 나오고, 판결이 확정되면 매수인이 단독으로 등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POINT 2
소송에는 수개월 이상 걸립니다. 그 사이 매도인이 제3자에게 팔거나 근저당을 설정하면 승소해도 등기를 받기 어려워집니다. 소송 전에 처분금지가처분을 해 두면 이후의 처분은 가처분권자에게 대항할 수 없습니다. 매도인이 거주 중이라면 점유이전금지가처분도 함께 검토합니다.
POINT 3
매도인이 잔금을 받지 않고 버티면 법원에 잔금을 공탁해 내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후 지연손해금 부담을 피하고 등기 청구를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POINT 4
매수인이 잔금을 주지 않으면 매도인은 해제 대신 잔금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을 계속 팔고 싶은 경우에 맞는 방법이며, 매수인 재산에 가압류를 함께 신청해 집행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KEY TERMS
이 주제를 검토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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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 미지급·등기 이전 거부에서 검토할 수 있는 대응 사례입니다.

잔금을 모두 치렀는데도 매도인이 등기 이전을 미룬 사안에서 처분금지가처분과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해 소유권을 확보한 사례

연락을 끊고 잔금 수령을 거부한 매도인에 대해 잔금 6억 원을 변제공탁하고 소유권이전등기 판결을 받아 단독으로 등기를 마친 사례

대출 지연을 이유로 1년 넘게 잔금을 미룬 매수인에게 가압류 후 소송을 진행해 잔금 4억 원과 지연손해금 전액을 회수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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