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출석 미달 추가분담금 결의 무효
세대당 4,000만 원의 추가분담금을 의결한 총회에서 직접 출석 조합원이 20%에 못 미친 사실을 밝혀 결의 무효 판결을 받고 부과를 막은 사례

지역주택조합의 중요한 결정은 모두 총회에서 이루어집니다. 추가분담금 부과, 업무대행사 교체, 조합원 제명처럼 조합원에게 큰 부담을 주는 결의라도 절차를 어겼다면 효력을 다툴 수 있습니다.
CHECK
아래와 비슷한 상황이라면 이 페이지의 내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POINT 1
조합원에게 비용 부담이 따르는 사항, 사업비 변경, 업무대행사 선정과 변경, 규약 변경 등은 총회 의결을 거쳐야 합니다. 총회 의결 없이 조합장이나 이사회가 결정해 추가분담금을 부과했다면 조합원은 납부 의무가 없다고 다툴 수 있습니다.
POINT 2
총회에서 의결하려면 조합원의 10% 이상이 직접 출석해야 하고, 창립총회나 사업비 의결처럼 중요한 총회는 20% 이상이 직접 출석해야 합니다. 서면결의서가 아무리 많아도 직접 출석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결의는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POINT 3
규약이 정한 소집 통지 기간을 지키지 않았거나, 통지서에 안건을 구체적으로 적지 않았거나, 서면결의서를 위조·대리 작성한 경우 결의의 효력을 다툴 수 있습니다. 비용 부담을 크게 바꾸는 결의는 규약 변경에 준하는 엄격한 의결 요건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함께 검토합니다.
POINT 4
총회 결의에 하자가 있으면 결의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합니다. 본안 판결 전에 결의가 집행되면 회복이 어려우므로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함께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당한 제명 결의도 같은 방식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KEY TERMS
이 주제를 검토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입니다.
RELATED CASES
추가분담금·총회 결의에서 검토할 수 있는 대응 사례입니다.

세대당 4,000만 원의 추가분담금을 의결한 총회에서 직접 출석 조합원이 20%에 못 미친 사실을 밝혀 결의 무효 판결을 받고 부과를 막은 사례

업무대행사 교체 안건 통과에 쓰인 서면결의서 상당수가 위조된 사실을 필적 감정으로 입증해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을 받은 사례

규약상 최고 절차 없이 분담금 연체를 이유로 조합원을 제명한 결의가 절차 위반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조합원 지위를 회복한 사례
MORE TOPICS
지역주택조합 분쟁의 다른 분쟁 유형도 확인해 보세요.
CONSULTATION
부동산 분쟁은 초기 방향 설정이 결과를 가릅니다.
모든 상담 문의는 24시간 접수되며,
순차적으로 신속히 확인해 유선으로 안내드립니다.